퇴직금 정산 때문에 퇴사 후 당일 재입사 처리 했을 경우 대출 재직기간 인정
안녕하세요
3년 근무 후 퇴직금 정산이 필요해서, 회사에 요청해서 12월 30일 퇴사처리 후 12월 30일 입사 처리하여 보험 공백이 없게 진행하였습니다
당일 공백 없이 진행하면 근속이 인정되는 경우가 많다고 했는데, 통합대출조회로 진행하니 재직기간이 짧다고 나와서요ㅠ
이럴 경우에는 은행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을 받아봐야하는걸까요?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일단 은행의 경우 서류상으로의 재직기간만 확인하기에 현재로서는 짧게 확인될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오프라인으로 방문하시어 이러한 경우 소명이 가능한지 그리고 소명에 필요한 서류는 무엇인지에 대하여 확인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인정될지 여부는 심사자에게 달려있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최근 입사일 기준으로 재직 기간을 평가하게됩니다.
만약 이런경우 실제 재직에 대한 부분을 소명하게 되신다면 인정을 받을수 있습니다.
보통 대면으로 신청하시면 이러한 소명자료가 유효하기 때문에 방문해서 상담 받으시는걸 권해드립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3년 근무 후 퇴직금 정산 때문에 퇴사와 입사를 당일에 처리하셨는데, 대출 조회에서 재직 기간이 짧다고 나와서 당황스러우시겠어요.
당일에 퇴사-입사 처리했더라도 전산상으로는 새로운 입사로 잡혀 재직 기간이 초기화될 수 있어요. 그래서 통합대출조회에서는 짧게 나오는 게 일반적이에요. 이런 경우에는 은행에 직접 방문해서 상담받는 게 가장 좋아요. 일반적인 전산 기록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부분이기 때문이죠.
은행에 가실 때 재직증명서나 경력증명서(연속 근무 기록이 명시된), 급여명세서, 그리고 회사에서 퇴직과 재입사 처리에 대한 내용을 확인해 줄 수 있는 서류(필요하다면)를 챙겨가시면 도움이 될 거예요. 은행 담당자가 서류를 통해 실질적인 근속 기간을 확인하고 판단해 줄 수 있을거예요.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퇴직금 정산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이런 경우 은행에 가셔서
본인의 상황을 있는 그대로 밝히고
상담 받는 것이 최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