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엔비디아 젠슨황 최고경영자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동이 깐부회동을 했다는대요
엔비디아 젠슨황 최고경영자와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 현대차 정의선 회동이 깐부회동을 했다는대요 간부회동이라는 말이 너무 생소하네요. 이런 깐부치킨집에서 만났다는 것인가요? 이런 최고경영자들이 일반서민이 즐기는 치킨집에서 회동한다는게 신기하네요. 재벌들도 이런 일이 일상인가요? 아니면 시민들을 의식해서 일시적인 그런 것일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깐부회동이라고 하는 것은 깐부치킨에서 만나 치맥을 즐겼기에 깐부회동이라고 하는 것이죠 재벌들이 치킨집에서 치맥을 즐기는 것은 흔한일이 아니죠 그렇기에 뉴스에도 나오는 것인데 재벌들도 결국 사람이라 치킨 먹고 밥 먹고 맥주 마시고 이런 것은 똑같습니다.
일단 재벌들은 그런 일이 일상은 아닙니다.
우선 재벌들은 우리가 생각하는 이상 바쁘며
그렇게 시간을 내서 치킨집에 가서 치킨을 먹을 정도의
스케쥴이 나지 않을 것입니다.
그렇기에 이번 회동은 매우 인상적인 것입니다.
우선 젠슨황, 이재용 삼성회장, 정의선 현대차 회장이 만나게 된 계기는 젠슨황이 한국의 치맥 문화를 경험해보고 싶다고 했고 오징어게임 1편에서 깐부라는 뜻은 친한 친구라는 의미가 있기 때문에 깐부치킨에서 만남을 회동을 했다고 볼 수 있고 일상이라기 보다는 일종의 이벤트 개념으로 풀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깐부회동은 단순한 치킨집 모임이 아니라 젠슨 황 CEO와 한국 대기업 총수들이 긴밀한 협력과 신뢰를 다지는 상징적인 자리로 재벌들이 격식을 벗고 친근하게 소통하는 문화가 반영된 자연스러운 현상이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 만남은 비즈니스,정책, 상넝 협력의 맥락에서 상징적으로 설정된 자리입니다.
키맥이라는 일상적 소비문화 속 장소를 선택함으로써 권위적 이미지보다 친근한 파트너십으로 비치게 만든 효과도 있었고 언론 및 대중에세도 시각적, 스토리적 흥미를 제공했습니다.
사전 기획되고 연출된 자리였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