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태국에서 새벽이나 대낮에 술을 마시면 벌금 45만원 어떻게 생각하나요
태국 정부에서 이상한 법을 들고 나온것 같은데요 그리고 태국에서
술을 대낮에 마시거나 새벽에 마시다 적발되면 벌금 45만원을
부과한다고 하는데요 그리고 관광객도 예외가 없다는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13개의 답변이 있어요!
태국 정부에서 그렇게 결정했다면
사실 외국인 입장에서는 딱히 무엇을 할 수 없기 때문에
태국에 입국하시면 그들의 법을 따라야 할 것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 법을 따라야 합니다.
아마도 술로 인해서 태국 사회에
여러 문제가 생겼기에 그런 법이 만들어지는 것으로 생각되는데
사실 우리는 외국이기 때문에
다른 방법이 없습니다.
따르거나 아니면 방문하지 않거나 입니다.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라야죠. 다른나라 예시로 싱가포르에서도 밤에서 새벽시간때까지 음주 금지는 물론 주류를 살 수도 없습니다. 관광객입장에서는 불편하지만 관광으로 인해 현지인들이 피해를 입는거 보면 그럴수 있다는 생각이듭니다
태국 현지에서 술로 인한 문제가 끊이지 않고 발생하기에 내린 특단의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자국민에게 만 적용하면 차별 한다는 국민들의 불만을 잠재우기 위해 관광객에게도 적용하며 특히 남의 나라 관광가서 추태를 부리기도 하기에 적절한 조치라고 생각합니다. 대낮이나 새벽이라고 했으니 저녁부터는 마셔도 된다는 뜻 같은데 태국 문화에 맞는 정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태국은 낮 2시~ 5시, 그리고 자정 ~ 오전 11시까지 술을 마시면 진짜로 45만원 벌금이라네욤. 관광객도 예외 없다고 하니ㅠㅠ 법 바뀐거 신경 쓰는 게 맞는 상황이에욤... 조심하세염!
솔직히 조금 과하다 싶은 생각이 들어요.
물론 태국 정부 입장에서는 음주로 인한 범죄나 사회문제를 줄이겠다는 의도겠지만, 시간대별로 음주를 제한하고 거기에 벌금 45만 원까지 부과한다는 건 현실적으로 너무 강압적으로 느껴지네요.특히 태국은 관광산업이 핵심인 나라잖아요.
관광객 입장에서 보면, 낮에 휴양지에서 맥주 한 잔 하는 것도 금지된다는 건 너무 비현실적이에요. 문화나 여행의 자유를 제한하는 느낌이 강하고, 결국 태국 이미지에도 부정적으로 작용할 것 같아요.물론 공공장소에서의 과음이나 소란 행위는 단속이 필요하지만, 단순히 시간대만 기준으로 벌금을 매기는 건 합리적인 규제라기보단 보여주기식 정책처럼 보여요.
국민의 생활 패턴이나 관광 환경을 고려하지 않은 채 법만 강하게 만든다면, 오히려 반감만 커질 수도 있죠.아무래도 대낮에 술을 마시고 사고를 많이 치다 보니까 그런 거 같아요 특히나 태국 같은 경우는 치안이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더 그런 거 같아요아무래도 대낮에 술을 마시고 사고를 많이 치다 보니까 그런 거 같아요 특히나 태국 같은 경우는 치안이 그다지 좋지 않거든요 그래서 더 그런 거 같아요
태국에서 그러한 법안을 발의한 것은 외국인들의 행태에 따른 조치가 되는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자국민들에게는 그다지 효과가 없을것 같지만, 외국관광객들에게는 매우 효과적인 처벌이 될것이라고 생각하는것 같습니다. 태국이 이젠 관광수입이 아닌, 다른쪽으로 수입을 걷어들이려고 하는것 같습니다.
태국에서 이러한 법률을 내놓은 것은 사회질서 유지 및 공공안전 증진 목적이라고 하지만 문화 차이와 관광객 불편이 공종하는 문제로 당분간 관광객이 줄어들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