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자들은 출소하면 출소하고 거처가 정해지면, 해당 지역에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에 안내문이 오는데요.

성범죄자들은 출소하게 되어 거처가 정해지게 되면 해당 지역에 자녀들을 키우고 있는 가정에 안내문이 오는데요.

정말로 그것만 하는건가요? 아니면 꾸준한 관리를 하는건가요?

안내문 딸랑 보내고 방관하면 너무 불안할것같아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정에 안내문도 오고 성범죄자들은 발찌를 차고 관리를 받게 되며

    그 지역 순찰 등도 더 늘리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람들 붙여서 관리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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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내문도 하고 관리도 하는데 전자발찌를 채우고 24시간 위치를 확인하며 출입 금지 구역에 접근하거나 장치를 훼손하면 즉시 경보가 울리고 보호관찰관이 출동합니다. 재범 위험이 매우 높은 고위험군 성범죄자의 경우 전담 보호관찰관이 배정되어 이동 경로를 확인하고 정기적으로 면담하며 생활 실태를 점검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범죄자가 출소하면 단순히 안내문만 발송하는 것이 아니라 법적으로 여러 관리 체계가 병행됩니다. 안내문 발송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신상정보등록 보호관찰 전자팔찌 치료 프로그램 등 여러 제도가 함께 운영됩니다. 다만 성범죄자의 의도와 판결 조건에 따라 관리 수준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