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알뜰한박새 245 입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배달 기사가 전자발찌를 차고 있다는 목격담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한 목격자가 배달 기사의 발목에서 전자발찌를 확인하고 이를 촬영해 공유하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배달 서비스 이용 시 불안함을 표현하며 비대면 수령을 선호해야겠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전자발찌를 착용한 성범죄자들이 배달 일을 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법적으로는 25년도부터 전자발찌를 착용한 사람들은 배달업에 종사하지 못하도록 규제할 예정이라고 하네요.
진짜 전자발찌를 착용한 사람이 배달을 하면 음식이 맛있겠다가 아니라 겁부터 날 것 같습니다. 그래서 밥도 잘 못 먹을 거 같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