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연기를 하는, 배우고 있는 사람입니다. 연기를 하면서 힘든 순간들은 정말 많이 찾아오고 나를 괴롭힙니다. 저는 항상 그럴때마다 저에대해서 생각을 하곤 하는데요 내가 연기를 함에 있어서 오롯이 그 상황에 집중하는데에 내 자의식을 쏟고있나? 그냥 잘하는 연기를 하려하는게 아닌가? 하고 저 자신에게 질물을 던집니다. 이러한 사고 방식이 인생과도 정말 많이 맞닿아 있다고 느낍니다. 때문에 저는 어떤 상황이 찾아왔을때 질문자님처럼 저 자신을 다독이기도 하지만 때론 정 말 제 자신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나를 잘알아야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