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별 화폐에 따라서도 환율의 변동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내수 시장에서의 화폐 가치는 물가의 변동이 있지 않는 이상 실시간으로 변하지는 않지요.
테더도 이런 개념으로 접근해서 생각하시면 이해가 쉬우실 것입니다.
원화 달러의 환율이 실시간으로 변하는 것처럼
테더와 비트코인의 환율이 실시간으로 변합니다.
만약에 테더가 시장에서 결제용으로 사용될만큼 확장을 하게 된다면
1테더로 1달러 가치에 대응하는 물건을 구입할 수 있게 되겠지요.
테더가 상승을 했다면 달러로 바꾸고 그 달러로 물건을 사면 되는 것입니다.
실물 화폐도 똑같습니다. 달러가치가 상승할 것 같으면 사람들은 미리 달러를 사두는 것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