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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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으로 시끄러운데, 주변국 해외여행 갈수 있나요?

안녕하세요.

지금 이란 전쟁으로 난리가 아닌데 주변국 해외여행 갈수 있나요?

일딴은 이집트를 계획중인데 여행을 갈수 있을지, 위험하지는 않은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6년 3월 현재 중동 지역은 이란과 이스라엘 간의 군사적 충돌로 인해 정세가 매우 불안정한 상태입니다. 대한민국 외교부는 2026년 3월 5일을 기점으로 이란 전역에 대해 최고 단계인 여행금지령을 발령했습니다. 주변국인 아랍에미리트, 카타르, 요르단 등 7개국에는 특별여행중의보나 철수 권고가 내려진 상황입니다. 이집트의 경우 시나이반도 내륙과 리비아 국경 인근은 이전부터 여행 제한 지역으로 분류되어 왔습니다. 최근 분쟁의 여파로 중동 지역 내 영공이 수시로 폐쇄되거나 항공편 취소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카이로 등 이집트 주요 도시 내에서도 여행객들의 발이 묶이는 사례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집트는 분쟁 당사국과 인접해 있어 상황 급변 시 귀국 항공편 확보가 어려워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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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당분간은 이란 근처 중동지역은 안가시는게 좋을거같아요 이란이 막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잖아요 옛날부터 종교적으로도 중동지역은 끊임없이 전쟁이 일어났어요 그러니 한동안은 안가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아무래도 주변국을 여행가는것 또한 무리이지 않을까싶어요.

    주변국도 어느정도의 위험이 도사리고 있기에 당분간은 여행보다는 집에 머무르는게 좋을 것 같아요.

  • 이란과 주변국의 긴장감이 높아져서 외교부에서 이집트 일부 지역에 여행 자제를 권고하고 있어요

    직접적인 전쟁터는 아니지만 갑자기 비행기가 취소되거나 현지 상황이 불안해질 수 있거든요

    지금은 이집트 여행을 취소하는 분들도 많으니까 안전을 생각해서 조금 미루시는 게 좋을 듯해요

    반드시 여행권고를 확인하시고 가시는게 좋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