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사장님이 선을 넘어요, 직원을 노예처럼 대합니다
작은 회사에 다닙니다.
생산 현장에서 난이도 가장 높은 일을 저한테 맡기고
사무실에서도 업무 처리 합니다
근무시간이 9~6시지만
사실상 8:30 [저는] 회사에 나와야되고 6시 사장님이 아직 계시면 저는 퇴근 못 합니다
점심 시간에 자고 있는데도 저를 깨우고 사무직을 시키고
심지어 휴일에도 업무 메세지 옵니다 .
메이크업 안할때 마스크 쓰면 “ 야 마스크 벗어 ” 이런 말도 나오고
아무래 한국 사회 생활이라도
이거는 그냥 저를 사람으로 취급 하지 않은 거 같애요
제가 너무 철이 없어 보이지만 사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하고 있고 다른 직원 분이 다 나이 많으셔서 사장님이 그 직원들한테 화를 안 내고 저한테만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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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은 정말 힘들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 내에서 인권과 근무 환경은 기본인데,
사장님이 선을 넘는 행동은 반드시 바로잡아야 해요.
먼저 인사팀이나 노무사와 상담해서 법적 권리와 대처 방법을 알아보세요.
참고로, 부당한 대우는 절대 참아서는 안 되고, 본인 건강과 권리를 지키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사장 마인드가 아주 나쁜사람은 아닌것같지만 요즘 트렌드를 읽지못하는것같아요
그리고 그런 부당한 업무지시가 있으면 솔직하게 말하는게 죵겠지만 말하기 힘든게 현실일것같으니 그런 부당함을 벗어나기위해서는 우선 출근과 퇴근부터 지켜나가는게 좋겠네요
사장님이 인성이 별로입니다. 계속 이런 취급 당해도 괜찮으시다면 참는 게 상책이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좀 저항을 해 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6시에 그냥 확 퇴근해버리세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 사장님이
휴일까지 메세지를 보내어 업무를 시키는 것과 점심 시간에 쉬지도 못하게 하고 일을 시키는 것은
매우 안 좋은 부분이 큽니다.
이 부분은 노동청의 신고를 해서 업무의 부당함을 전달하여서 적절한 조치를 받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단, 노동청의 신고를 할 때는 문자의 내용이 다 저장 되어 있어야 합니다.
또한 점심시간에 일을 시킨 부분의 기록도 저장 되어 있어야 합니다.
지금 말씀하신 대로면 굉장히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계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사장님이 저렇다고 밑의 직원이 항의를 한다거나 하면 오히려 회사 생활이 불편해질 수 있으므로 안타깝지만 다른 회사로 이직을 준비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계속 저 회사에서 일하시다가는 몸과 마음이 모두 상하실 것 같습니다.
일단 녹취, 녹음, 녹화 등 증거가 될수 있는 것들은 증거로 남겨 두세요.
그리고 카톡 문자 같은것도 캡쳐해 두구요.
준비가 되면 사장에게 당당히 요구하세요.
그럴때 잘못했다고 시정하면 넘어가고
반성없이 오히려 갑질이 심해준다면
신고해야죠
좋은 의미로는 직원 중 가장 믿는것이고 안 좋은 의미로는 만만해서 그렇습니다. 그런데 마스크 착용하고 있는데 벗으라는 것은 만만하게 보는 게 맞는다고 생각하며 부당대우 받는다고 생각되면 있는 그대로 부당하다고 말을 하고 사장이 받아들이지 않은 경우 다른 회사 알아보고 그만두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회사 사장이 그런 마인드를 갖고 있는 곳이라면
저라면 이직을 고민해볼 것 같습니다.
일단 노동법 관련해서도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기에
증거를 잘 수집해두실 것을 권유합니다.
일단 사장부터 이상하면 탈출을 고민하셔야 해요.
사실 우리나라에서 개인 사업장 같은 경우에는 이상한 사장들이 너무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노조가 없어서 더욱 그런것 같습니다 우선 제생각에는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다른곳을 먼저 알아보시고
이직을 하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갑질이라고 고용 노동부에 신고를 할경우
확실한 증거도 남겨 두시길 바랍니다
작성자님이 너무 말을 잘듣기 때문에 그렇게 하는것 같습니다. 저런 회사를 계속 다닐지는 판단을 해야 하지 않을까 하며 소위 사장이 갑질을 하면은 증거를 모아서 국민신문고나 고용노동부 고객센터에 신고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