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울증
세로토닌은 햇볕을 쬐면 많이 분비되는데, 햇볕을 못쬐면 세로토닌 분비량이 적어져
우울증 발생 가능
2, 골다공증, 구루병
햇볕을 쬐면 몸에서 비타민D 합성이 됩니다.
못쬐면 비타민 D 부족에 따른 구루병, 골다공증, 골감소증 가능
3, 비만, 복부비만
햇볕을 쬐면 몸의 갈색지망이 활성화되어 체중조절에 도움이 되는데요.
햇볕을 못쬐면 숙면을 부르는 멜라토닌 분비가 약해지는데
이러면 몸의 살찌는 유전자 활성 및 평소보다 더많은 열량 섭취,
비타민 D 부족따른 인슐린 작용 둔화 등으로
복부비만의 원인이 됨.
4, 심장병
비타민 D 농도가 권장량보다 작은 남성은
10년 후 심장병 걸릴 위험이 2배이상 증가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