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색다른콜리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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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이 많은 성격은 고쳐질 수 없는 건가요?
뭐든 걱정이 되게 많은편인데요
이게 스스로 갉아 먹고 있다는 것도 충분히 인지하고 있어요.
이 성격이 지금까지 타인에게 피해를 준 적은 없고, 오히려 이로움을 주는 편이었고.
반대로 제 스스로에게는 스트레스로 인해 갉아먹히고 있는 경우가 많고
결국은 종종 수면장애 또는 편두통에 시달리는 경우가 적지 않은데요.
이런 걱정 많은 성격을 어떻게 바꿀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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