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누에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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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속보로 협상이 안좋은 방향으로 결렬되었다던데요

방금 속보로 협상이 안좋은 방향으로 결렬되었다던데요 부통령 밴스의 기자회견에서 마지막안을 제시한게 이란쪽에서 수용할지 기다리고 있다던데 오늘 안에 나오는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마라톤 회담 직후 기자회견을 통해 미국 측의 최종 제안을 이란에 전달했음을 공식화했습니다. 현재 이란 대표단은 해당 안을 본국 정부 및 최고 지도부와 논의하기 위해 숙고에 들어간 상태이며 공식적인 수용 여부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미국 측은 이번 제안이 이란이 받아들일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강조하며 사실상 '최후통첩'에 가까운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오늘 안에 답변이 나올 가능성에 대해서는 이란 내부의 의사결정 구조와 사안의 중대성을 고려할 때 물리적으로 시간이 촉박하다는 견해가 지배적입니다. 통상 이러한 고위급 외교 협상의 마지막 단계에서는 문서 검토와 내부 조율에 최소 수 시간에서 하루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2주간의 일시 휴전 시한이 임박해 있기 때문에 이란 측에서도 불필요한 군6사적 충돌을 피하기 위해 신속하게 입장을 정리할 가능성은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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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네 협상이 결렬되었기 때문에 내일 다시 하락을 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 특히 지난주에는 종전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한 부분이 큰데 기대와 다르게 흘러간 것이기에 더 크게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 오늘 이미 미국 협상단이 귀국한 상황에서 다음주는 약세장이 예상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로서는 오늘 안에 종전되기는 어렵습니다. 일단 현재 이란의 입장 그리고 미국의 입장에 갭 차이가 너무 커서 협상이 빠르게 될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보시면 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말씀하신 것 처럼 협상이 결렬되고, 이란의 마지막 수용안에 대해서 제안서를 남겨두고 떠난 상태 이며, 오늘 당장 확정적인 수용 답변이 나오기는 어렵다고 생각 합니다.

    협상이 안 좋은 방향으로 결렬되었다고 느껴지는 이유는 미국의 태도가 매우 강경하기 때문 입니다.

    밴스 부통령이 짐을 싸서 떠났기 때문에, 오늘 중 극적인 반전 합의가 발표될 확률은 매우 낮다고 생각 합니다.

    도움 되셨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핵 개발 포기 등의 조건이 결렬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실 이란이 쉽게 핵무기 카드를 내놓지 않을 것으로 보긴 했지만 이러한 협상이 계속 질질 끌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해결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일단 다른 합의안부터 처리후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새벽까지는 의견이 나오지 않을까 봅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사실상 결렬되었다고 봐야합니다. 여전히 타협점을 찾지 못하고 있는데 호르무즈해협에 대한 미국의 완전한 즉각 봉쇄해제를 이란이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고 통제권에 대해서도 이란이 통제하겠다는 의견과 현재 자산동결에 대해서 동결제재를 요구하면서 전쟁보상금까지 요구하다보니 서로 의견이 크게 엇갈리고 있는게 문제입니다.

    거기다가 핵프로그램에 대한 통제도 서로 의견이 엇갈리는등 모든 부문에서 서로 첨예하게 의견이 갈리고 있다보니 금일 이란쪽이 수용할 가능성도 매우 낮아보이며 사실상 오늘안의 협상이 되기보다는 결국 결렬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런 협상은 마지막 순간까지 입장 조율이 반복되기 때문에 ‘오늘 안에 확정’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은 추가 협상이나 시간 연장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당장 결론이 나기보다는 불확실성이 계속 유지될 가능성이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