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텐퍼센트가 대세인것 같습니다. 지점이 잘 없다는 단점을 제외하고는 다 좋은것 같아요.
음료에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것으로 유명한데 크림도 직접 만들고 바닐라시럽도 수제로 끓인다고하더라구요. 그리고 초코라떼도 직접 초콜릿을 녹여서 만든다고 합니다.
가장 유명한 것은 텐라떼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솔티드밀크카라멜을 추천드려요. 단맛이 정말 조화롭고 맛있습니다.
아메리카노 2천원으로 저가형에 속하긴 하지만 빽다방 메가 이런 프렌차이즈 보다 컵이 좀 작긴해요. 하지만 퀄리티는 인정해야합니다. 다크 아메리카노만 드셔봐도 인정하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