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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한가한베짱이251
대부분 회사는 수평이든 수직이든 직급을 가지고 있습니다. 직원들 중에 분명히 직급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편하게 이름을 부르거나 나이 적은 직원은 나이 많은 사람에게 형 이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서로 불편하지 않고 편하게 사용하는데 일반적인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균형잡힌영양설계
회사내에서 친이 깊고 조직 문회가 수평적이라면 이름이나 형 같은 호칭을 쓰는 경우도 종종 있습니다.
다만 이는 개인의 성향과 조직 분위기에 따라서도 크게 달라지며 모두가 편하다고 느낄 때에만 가능한 문화입니다.
그런 분위기의 회사라고 할지라도 공식 회의나 외부 소통시에는 여전히 직급이나 직함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적인 예의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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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회사에서는 친한 사이거나 편한 분위기일 때 직급이 있어도 이름이나 형이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아요.
특히 나이 차이나 친밀감이 크면 자연스럽게 그렇게 부르기도 하고요. 이게 꼭 틀린 건 아니고,
서로 불편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게 일반적이에요.
40대 아저씨처럼 자연스럽게 대하는 것도 흔한 일이에요.
라일락향기율22
회사에서는 직급을 부릅니다 사적인 자리에서는 합의하에 이름이나 형 가능 합니다
조직 문화와 상대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는 게 가장 좋아요.
공과 사는 구별하는것이
예의 입니다 퇴근하고
나서는 상관이 없습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이나 it업계같은 수평적인 조직문화는 이름이나 별칭으로 서로 부르긴해요
상호존중과 자유로운 소통을 강조하고요
나이많아도 직급 낮으면 그냥 이름이나 OO님이라고 불러요
전통적인 기업문화는 직급중심이고요
친밀한 사내관계에서 형이라고 부르는 경우는 나이기준에 친분이 깊은 경우에요
일반적이지는 않지만 흔하긴해요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용!
세련된비쿠냐104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친한 사람이 있어도 단둘이 있을 때 말고는 형이라 부르지는 않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이랑 호칭이 꼬일 수가 있기 때문이죠.
동갑이고 아무리 친해도 존칭을 쓰는 게 좋습니다.
퇴사하고 나면 편하게 부르더라도 말이죠.
정겨운복어165
회사 내 친목 관계와 직급 호칭은 회사 문화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수평적인 문화를 지향하는 일부 회사에서는 직급 대신 이름이나 '님'을 사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회사에서는 공식적인 자리나 대화에서는 직급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친한 사이라도 공식적인 상황에서는 직급을 사용하는 것이 오해를 줄이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열일하는베짱이74
안녕하세요.
회사에서 서로 친한 경우, 직급과 상관없이 이름이나 '형', '누나' 등의 호칭을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주로 사적인
자리나 비공식적인 상황에서 나타나며 친밀감을 표현하기 위한 방식입니다. 다만 공식적인 회의나 문서에서는 여전히
직급을 사용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ㅎ
올곧으면서예쁜할미새우깡1004
회사에선 직급으로 부르는게 일반적이지만 서로 합의하에 편하게 부른다면 문제될건 없어보입니다.
하지만 회의나 높은사람 있는 자리에선 호칭을 직급으로 하는게 적합해 보입니다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서 서로 친하게 지내는 동료 사이에서
호형호제를 하는 것은 적절치 않습니다.
직급 있다 라면 그 직급을 불리고 끝에 님을 붙이는 것이 좋은 이유가
서로 상호존중 함이 있구요,
또한 회사는 공적인 부분의 일을 하는 공간이기 때문에 공적인 부분을 지키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