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은 대북감시와 정찰을 위해 2024년 4월 8일 두 번째 군사 정찰위성 발사에 성공했습니다.
북한은 2023년 11월 첫 번째 정찰 위성 발사에 이어 2024년 정찰위성 3개를 발사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맞서 한국은 군사정찰위성 확보사업인 '425사업'에 따라
정찰위성 5기를 2025년까지 순차적으로 발사할 계획이며,
군 당국은 2030년까지 소형위성 30여기도 확보할 계획이랍니다.
이는 한미연합 선제타격 체제로 30분 안에 목표물을 타격한다는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