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교체로 전압이 정상화돼서 오디오가 더 시원하게 나오는거랍니다.
근데 새 배터리는 전압이 14볼트정도로 충분히 나와서
오디오 출력이 더 좋아진거에요
이전 배터리는 노후화로 전압이 낮아져서 음향출력도 약했을텐데
이제 정상적인 전압이 공급되니까 소리가 더 크게 들리는거죠
차량용 오디오는 전압에 민감해서 배터리 상태에 따라 음질이나 음량이 달라질수 있답니다
그래서 배터리 교체하고나면
라디오나 스피커 소리가 더 선명하고 크게 들리는게 당연한거구요
근데 이게 처음에는 좀 적응하기 힘들수도 있는데 볼륨을 낮춰서 듣다보면 곧 익숙해질거에요
전에 쓰던 배터리는 아마도 수명이 다해가면서
전압이 점점 떨어져서 소리도 작아졌던거라 생각됩니다
이제 새 배터리로 바꾸니까 오디오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는거니 기분탓이 아니라 정상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