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돌아가셨을 때 부조금 액수 말인데요

저희 어머니 동창들이,,,, 글쎄 기본 20년은 넘게 알고 친하게 지낸 사람들이 할머니 돌아가시고 즉, 엄마의 엄마가 돌아가셨는데 5만원밖에 안한 친구들이 많더라구요,,, 그치만 오래알고 친분이 있었다는 가정하에 너무 적게들 한게 아닌지 참 그렇더라그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 말 맞춘 거 아니면 적은 액수는 맞긴 합니다..

    부모님깨서 얘네 왜 5만원밖에 안 했냐 하면

    해준 거에 못미치는 금액이니까 실망하실 수 밖에 없다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면 서로간의 약속으로 해피엔딩이겠지만요ㅠㅠ

  • 정확한 사정은 알 수 없지만 요즘 기준으로 친구 부모님의 조의금으로 5만원은 적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의 어머님이 다른 친구들의 경조사에 어느 정도 금액을 하셨는지도 감안해서 생각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 어머님이 20년 이상 친구들하고 지냈어도 조의금을 5만원이었다면 아마 그 모임에는 그렇게 정해져 있을 거예요 모임마다 다 오래 모이면 정해져 있거든요 이때는 얼마 이때는 얼마 이렇게요

    아마 그 모임에는 그렇게 정해져 있는것 같네요 그래서 아마 어머님께서도 그렇게 하지 않았을까 많이 받고 적게 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요

    거의 받은 만큼 하는 거 아닐까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그 모임에는 그렇게 책정이 된것 같아요

  • 어머님의 연세가 어느정도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60대 70대 정도의 연세시라면 어느정도 이해해야할 부분입니다

    경제력이 없고 자녀들에게 기대는 분들일 경우 5만원도 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자님의 어머님께서 이전에 있었던 경조사에

    부조금, 축의금을 어느정도 했는지에 따라서 판단의 기준 역시 달라집니다

    만약 질문자님의 어머님이 다른 분의 경조사에서 5만원만 하셨다면

    당연히 5만원을 돌려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그 이상의 금액을 했는데 5만원만 돌아왔다면

    그분들이 조금 문제가 있는 겁니다

    경조사는 상대방이 얼마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자신도 얼마를 했었는지

    이런 부분까지 넣어서 판다하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star17입니다 20년 이상 알고지냈어도 꾸준히 친하게 지낸것인지 안 기간이 20년인건지 차이가 있을거 같습니다 친하게 지내던 사이라면 물가가 많이 오른 지금은 5만원은 적다고 느껴지는게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