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한국도 미국처럼 군인들 다룬 드라마를 자주만드는 이유가 뭐죠

한국도 미국처럼 군인들 다룬 드라마를

자주만들고 있어요

옛날엔 로드넘버원 빼고는 군인들

다룬 드라마 잘안만들었거든요

그런데 태양의후예 푸른거탑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후부터는

군인들 다룬 드라마를 자주만들고

군인들 다룬 드라마를 흥행

시키기 시작해요

드라마 디피시리즈물도 그렇고

드라마 신병시리즈물도 그렇고

영화 라이언 일병구하기 느낌도 나고 좋아요

hbo명품미국드라마 밴드오브브라더스

느낌도 나고요 한국도 이젠 밴드오브

브라더스 영화 라이언 일병구하기 스러운

드라마 많이만들고 잘만들어내리라곤

상상도 못했어요 옛날엔 돈안된다고

잘안만들었죠 로드넘버원때 태양의후예 스럽게

만들었는데 흥행실패해서 그이후로는 잘안만들었어요

근데 재미쪽은 로드넘버원이 더재밌었죠

역시 공중파중에 드라마는 mbc죠

옛날에는 미국만 군인들 다룬 드라마

자주만들었거든요

밴드오브브라더스 하고

부트캠프가 대표적인 군인들 다룬

미국드라마에요

미국판 태양의후예 푸른거탑

인데 푸른거탑 태양의후예 보다는 더재밌어요

하와이파이브오도 그렇고요

해군들 다룬 미국드라마인데 태양의

후예보다 더재밌어요 긴장감 더넘치고

미스터리 액션도 가미하고요

한국도 미국처럼 군인들 다룬 드라마를 자주만드는

이유가 뭐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익숙한 군대 얘기가 전 세게예서 돈이 된다는 걸 꺄달았기 때문이죠!

    옛날엔 제작비 때문에 엄두도 못 냈는데, 요즘은 글로벌 오티티가

    지갑을 꽉꽉 열어주니 퀼리티가 수직 상승한 거죠

    K-군대가 세계 시청자 뺨을 때릴 만큼 매운맛이라 흥행 보증 수표가 됐죠

  • 한국에서 군인 드라마가 과거보다 많아진 이유는 제작 기술의 발전과 OTT 플랫폼의 성장, 군대 소재에 대한 대중의 관심 증가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전쟁 장면과 군용 장비, 대규모 엑스트라 등을 준비하는 데 막대한 제작비가 필요했습니다. 흥행을 보장하기 어려워 제작사들이 군인 드라마 제작에 쉽게 도전하지 못했습니다. 실제로 2010년 MBC 드라마<로드 넘버 원>은 대규모 제작비를 투입했지만 시청률 면에서 기대에 미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016년 KBS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면서 군인 소재 드라마의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군대 이야기에 로맨스와 액션, 재난 요소를 결합해 다양한 시청자층을 사로잡았습니다.

    이후 <D.P>와 <신병> 같은 작품들이 등장하면서 군인 드라마의 장르도 다양해졌습니다. <D.P.>는 군대 내 부조리와 현실적인 갈등을 다뤘고, <신병>은 군 생활을 코미디와 인간관계 중심으로 풀어냈습니다. 군대라는 익숙한 공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공감과 흥미를 끌어낸 것입니다.

    특히 넷플릭스 같은 OTT 플랫폼의 성장은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지상파 방송의 시청률과 광고 수익에만 의존하지 않고, 특정 시청자층을 겨냥한 작품도 제작할 수 있게 됐기 때문입니다.

    미국은 <밴드 오브 브라더스>처럼 전쟁을 사실적으로 묘사하는 작품을 오랫동안 제작해 왔습니다. 한국도 제작 기술과 연출력이 발전하면서 군대 소재를 더욱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으로도 한국에서도 한국전쟁이나 특수부대 작전을 소재로 한 대규모 전쟁 드라마가 제작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밴드 오브 브라더스> 수준의 작품을 만들려면 충분한 제작비와 철저한 역사적 고증이 필요합니다.

    결국 한국에서 군인 드라마가 많아진 것은 군대라는 소재의 매력에 더해 제작 환경과 콘텐츠 시장이 변화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