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와 맛집은 잘 모르겠습니다. 부산은 거기서 거기라고 생각하는 입장이라서요. 다만, 가볼 만 한 곳이라면 초등학생이라면 부산해운대에 위치한 아쿠아리움 괜찮고요. 국제시장도 볼만 합니다. 국제시장 영화를 먼저 보고 가신다면 더 와닿는 여행이 될 수 있습니다. 4월이면 한창 봄날씨일테니 해운대, 광안리 해변도 괜찮은 곳이 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불교를 믿는 집안이라서 아내가 불교를 믿기도 합니다. 그래서 부산 해동용궁사를 몇번 다녀왔는데, 용궁사도 가볼만 한 곳입니다.
부산의 롯데월드, 또는 키자니아 도 가볼만 하지만, 서울의 롯데월드나 키자니아보다는 수준이 떨어진다는 점을 알고 가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