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a 계좌 출시! 해외주식 팔고 국장으로 올까요?

해외주식 많지는 않지만 현저히 탄력 떨어지는게 느껴져요 국장이 최근 변동성이 크지만 매수기회 아닐지 환율도 1500원으로 좋은데다 ria계좌 세제혜택도 괜찮은거 같은데 다 팔고 국장 매수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해외주식을 전량 매도하고 국장으로 이동하는 것은 타이밍 리스크가 커서 분할로 비중을 조정하는 것이 더 현실적인 선택입니다.

    환율과 세제 혜택만 보고 결정하기보다 자산 분산을 유지하면서 점진적으로 이동하는 전략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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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어느정도 일부는 올것으로 보이나 그렇다고 아주 많은 인구가 올것으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해외주식을 하는 투자자는 해외주식만 하거나 처음부터 다변화 차원에서 하는것이기 때문에 RIA 계좌가 영향을 줄순 있어도 근본적으로 체질을 바꿀것으로 보지는 않습니다.

    다만 말씀하신것처럼 현재 환율이 1500원을 돌파하며 매우 높다는 점과 이는 현재 정부가 작년부터 시장에서 개입하면서 근본적으로 하락추세를 만들지는 못해도 과거의 경험에서 변동성을 줄였다는 점과 4월부터 선진국 국채지수에 편입되어 외국의 자본 유입이 긍정적인만큼 이 부분과 국내로의 회귀자본이 맞물리면서 환율도 1400원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되기 때문에 현재의 RIA계좌출시된거에 맞춰서 현재의 환율대에서 일부는 상당수 팔아서 국내로 복귀하는 전략도 좋은 전략으로 생각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RIA 계좌는 국내 주식과 ETF 투자 시 세금 우대 혜택이 있어 장기적으로 유리합니다. 환율이 1500원대로 안정적이라면 해외주식 일부를 매도해 국내 우량주나 성장주에 분산 투자하는 것도 좋은 방안이지만 국장은 변동성이 크므로 투자 시 분산과 리스크 관리가 필요하며, 현재 포트폴리오와 투자 목표, 기간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전환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급격한 매도보다 일정 비율씩 나눠서 매수하는 것이 부담을 줄이고 시장 변동성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