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커버드콜을 공식적으로 3세대까지만 상품으로 나오고 있습니다. 그 차이를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1세대 커버드콜은 유동성이 제한적이지만 2세대로 넘어가며 유동성이 증가하였고, 3세대에서 유동성이 매우 높아졌습니다. 그리고 시장의 대응 속도 역시 1세대에선 매우 느렸지만 2세대에서 조금 개선되었고, 3세대에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자동화는 1세대에서 매우 기본적인 부분만 자동화되었고, 2세대-3세대로 거듭할수록 자동화된 트레이딩 시스템이 등장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