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여사

김여사

채택률 높음

짜장 짬뽕 중에 어떤걸 더 좋아 하시나요

저는 짜장면과 짬뽕을 좋아

하는데요 국물이 먹고 싶을땐

짬뽕이고 꾸덕한게 생각날땐

짜장면이 생각나더라고요

여러분은 어떤걸 더 좋아 하시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 짜장면이요ㅎ 짬뽕도 맛은 있지만 맵고 얼큰한 음식은 워낙많아서 안먹어도 되지만 짜장은 중국집에서 유일하게 먹을수 있는 춘장의 맛이죠ㅋ

    채택 보상으로 18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짜짱면, 짬뽕 모두 좋아하는데 요즘에는 짬뽕을 더 많이 먹는 거 같아요.

    최근 짬뽕밥 한 번 먹었었는데 너무 맛있어가지고 짬뽕밥 자주 먹어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평상시에는 거의 짜장면을 먹구요.비오는날에는 짬뽕을 선호합니다.날씨에 따라 선호하는 음식이 달라집니다.

  • 안녕하세요

    짜장면도 좋아하지만

    저는 얼큰한걸 좋아해서 짜장면 보단 짬뽕을 더 좋아해요!!!!ㅎㅎㅎㅎ

    그래서 보통 짬뽕을 자주 시켜먹어요

  • 전 술읗 먹고나서도 해장은 짜장면

    그냥 평소에도 짜장면 무조건 짜장면이에요 ㅎㅎㅎ

    이상하게 애기입맛인가 짬뽕은 잘안먹게 되더라구요

  • 저는 굳이 하나만 고르라면 짬뽕 쪽에 한 표를 주고 싶네요.

    비 오는 날이나 쌀쌀한 날엔 얼큰한 국물 한 숟갈에 정신이 번쩍 들거든요. 면 다 먹고 국물까지 비우면 괜히 세상 다 가진 기분입니다.

    그렇다고 짜장면을 포기할 수 있냐고 하면 또 그건 아닙니다.

    짜장면은 마치 오랜 친구 같아요. 먹기 전엔 평범한데 한 입 먹으면 "그래, 이 맛이었지!" 하면서 젓가락이 폭주하기 시작합니다. 양파 하나, 단무지 하나 집어 먹으며 면을 비비다 보면 어느새 그릇 바닥이 보이더라고요.

    결국 제 결론은 이겁니다.

    짜장면은 마음이 편한 날 먹는 음식.

    짬뽕은 몸과 마음이 뜨끈해지고 싶을 때 찾는 음식.

    그리고 중국집에 가면 항상 등장하는 영원한 고민.

    "오늘은 짜장이다!"

    하고 들어갔다가 옆 테이블 짬뽕 냄새 맡고 흔들리고,

    "짬뽕 먹어야지!"

    했다가 다른 테이블 짜장면 비비는 모습 보고 또 흔들리는…

    그래서 탄생한 인류 최고의 발명품이 바로 짬짜면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