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닐 때, 같은 교수님 수업일 경우에는 학기가 지난 다음에 제 글을 친구가 자기가 한 것 처럼 했다가
걸린적이 있어서요 교수님은 과제에 대해서는 따로 자료를 모아두는 것 같더라구요!
또, 친구한테 과제를 빌려준다고 하더라도 제 과제가 점수가 높았기 때문에 빌려달라고 했을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교수님께서 기억을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주제가 같다고 하더라도 조사를 했던 시점의 자료와 현재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똑같이 내는 것 보다는
추가를 하거나 새로 과제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평생가는 학점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