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자님, 갤럭시 스마트폰의 충전단자(USB-C 포트 등)는 본체 기준 구입일로부터 1년까지 무상 A/S가 적용됩니다. 1년 이내라면 사용 중 충격, 침수, 과도한 먼지 등 사용자 과실이 없고 정상 사용 중 고장이 발생했을 경우 무상 수리가 가능합니다. 하지만 질문자님처럼 구입 후 1년 20일이 지난 경우에는 보증기간이 경과되어 유상 수리 대상이 되며, 공식 서비스센터 기준 갤럭시 S 시리즈는 약 2만 5천~3만 5천 원, A 시리즈는 약 2만 원 내외의 수리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수리 전에는 단자 내 먼지나 이물질을 부드러운 솔이나 면봉으로 청소해보고, 그래도 문제가 지속된다면 서비스센터에 방문해 점검을 받으시길 권장합니다. 결론적으로, 1년이 경과된 상태라면 무상 A/S는 어렵고, 모델별로 2만~3만 원대의 유상 수리비가 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