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한표범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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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진왜란때 왜군의 피해가 가장컷던 전투가

웅치랑 이치전투가 왜군 사상자가 가장 많았던 전투인지 3대 대첩하면 행주대첩 한산대첩 진주대첩인데 웅치랑 이치전투에서 황진장군이 무쌍찍었는데 웅치랑 이치전투가 왜군사상자가 제일많았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피해가 컷던 전투는 해전은 명량 노량 한산도 육전은 조선이 졋지만 제2 진주성 전투가 왜군사상자가 가장 많을거 같아요

    웅치 이치는 전라도 진출을 막고 전황을 바꾸는데 큰 영향을 받은 전투죠

  • 웅치 , 이치 전투에서 왜군 사상자가 많앗던 이유는 조선군의 매복과 지형 활용, 집중 공격 때문입니다.

    황진 장군 같은 유능한 지휘관이 소규모 지만 치명적인 공격을 펼쳐 많은 피해를 입혔습니다.

    3대 대첩(한산, 행주, 진주)은 전략적 , 심리적 의미가 크고 기록이 널리 알려졌지만

    웅치, 이치는 실제 사상자 규모가 더 컸던 전투였습니다.

    즉 유명도와 사상자 규모는 반드시 일치하지 않습니다.

  • 임진왜란 때 조선군과 왜군이 붙어서

    왜군의 피해가 가장 심했던 전투는

    육지에서 일어나지 않고

    바로 해전에서 일어났으니

    노량해전이 바로 그 전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