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깔끔한노린재222입니다.
저희 아들도 잠깐 그랬어요
성향도 있겠지만 심리적으로 그런것 같아서 둘만의 시간을 가졌어요
대단한거 아니고~ 둘만 살짝 간식 사 먹기도 하고
엄마 혼자하기 싫다며 분리수거도 같이 나가달라하고 나갔다가 엄마 살빼게 같이 걷자고도 하고^^
아이가 반복행동을 할 때 나름 이유가 있을꺼에요. 아무렇지 않게 물어보세요
(동생이 더러운 손으로 의자에 뮐 묻혀서 옷에 묻을것 같다거나 그래서 의자를 만졌으니 손을 씻어야 한다거나 등~ )
6학년이면 사춘기인듯 하지만 아직은 엄마랑 같이하는걸 좋아할거에요~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있으니 본인위치에 스트레스 있을수 있을거 같아요
들어보시고 행동에 이유가 있다면 그 부분을 해결해주세요~ 그러면 좀 덜하면서 넘어가는거 같아요
저희 남편은 걱정스러우면 버럭하는편이라 ㅋ
그냥 제 동생이랑 상의하면서 천천히 시간 보냈어요
다행히 지나가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