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와서 개인용무보기 바쁜 팀원 어찌해얄지?

팀원이 출근해서 해야할일은 마감시간 맞추기전까지 계속 미뤄놓고 집안일은 하루종일 신경쓰느라 정신이 딴데가있어요. 계속이럴거 같은데 이거를 어떻게 접근해서 말하는게 좋을까요? 심지어 나이를 43살이나 먹었습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이런문제는 본인 해결하시기 보다상사의도움을 받아해결하시기바랍니다 잘못한것도 없는데 괜히 시비에말릴수있고 상사에게 해결을 부탁하세요

  • 그 사람이 평사원이 아닌 어느 정도 직급이 있다면, 질문자 님이 안보는 사이에 이미 일을 다 마치고 개인 용무를 볼 수도 있는 연령대입니다.

  • 그건 나이가 문제가 아니라 원래 그런 사람 이라는 소리군요 문제가 심각해 보이고요

    상사한테 말을 해보는건 어떠세요 일하러 와서 일은 안하고 집안일만 생각하고

    업무는 아예 안한다고 하세요 아무리 무관심한 상사라도 그런거는 바로 잡아줄겁니다.

  • 진지하게 대화를해보시거나

    그래도 개선이 없다면 상사에게보고하고 시정하게해야합니다

    그렇지않으면 정작 본인은 잘못된점도인식못할것같아요

  • 작성자님께서 팀원이라고 하시는 거 보면 적어도 동등한 직급이 시거나 아니시면 상관이 신 것 같습니다. 직급이 더 높으시다면 좋게 타이르시면서 말씀을 해보시고 그래도 안 되시면 경고를 주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만약에 동등한 직급의 분이시라면 사실 신경 안 쓰시는 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분이 그런 행동을 함으로써 업무적으로 작성자님에게도 피해가 가신다면 좋게 말씀하셔도 그 분이 쉽게 받아들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회식이나 술자리에서 가볍게 먼저 기분 나쁘지 않게 말씀해 보시고 상대의 태도에 따라서 행동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받아들인다는 느낌이 드시면 솔직하게 말씀을 이어가시면 될 것 같고 그런 게 아니시라면 그 이상 그 분과 얘기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라 도움이 되실 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기를 바라겠습니다

  • 중요 메일메일 제목안녕하세요! 질문자님! 해당 질문에대한 답변입니다. 상사한테 보고하고 처벌해야됩니다.부족한 답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회사에서 개인 용무를 많이 본다면 기분 나쁘지 않게 말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이것은 그 사람을 위해서도 해야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 같은 동료 사이라면 직접 말하는 게 조심스러운데, 상사나 관리자에게 중재를 요청해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친하다면 넌지시 말할 수는 있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