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님께서 팀원이라고 하시는 거 보면 적어도 동등한 직급이 시거나 아니시면 상관이 신 것 같습니다. 직급이 더 높으시다면 좋게 타이르시면서 말씀을 해보시고 그래도 안 되시면 경고를 주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만약에 동등한 직급의 분이시라면 사실 신경 안 쓰시는 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 분이 그런 행동을 함으로써 업무적으로 작성자님에게도 피해가 가신다면 좋게 말씀하셔도 그 분이 쉽게 받아들일 것 같지는 않습니다.
회식이나 술자리에서 가볍게 먼저 기분 나쁘지 않게 말씀해 보시고 상대의 태도에 따라서 행동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조금 받아들인다는 느낌이 드시면 솔직하게 말씀을 이어가시면 될 것 같고 그런 게 아니시라면 그 이상 그 분과 얘기를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어디까지나 저의 개인적인 생각이라 도움이 되실 지는 모르겠지만 잘 해결되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