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왜 혼나면서 살아야하는건가요?

대한민국 왜 혼나면서 살아야되는건가요?
어렸을때는 공부 때문에 혼나고 성인이 되면 군대 끌려가서 혼나고 군대에 나와 사회로 돌아가면 쉴틈도 안주고 취업문제로 혼이나고 취업에 성공하면 결혼문제로 혼납니다. 결혼의 성공 했더니 이제는 아이는 언제 가질거냐며 혼을내는데...

대한민국은 왜 열심히 살아도 계속 혼을내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영리한게논39입니다.

      ㅎㅎㅎ너무 열심히 살아서 그렇습니다.

      그렇다고 흥청망청 살아야 한다는 뜻이 아니고 조상님들서부터 우리 대한민국은 성실,근면이 몸에 베어 있는 민족입니다.

      그래서 무엇이든지 맡겨진 일이 있으면 그것을 하기 위해 열심히 최선을 다합니다.

      그리고 1년동안 골고루 사계절에 탄생되는 참 똑똑한 민족입니다^^

      그러다보니 어떤때는 너무 앞질러 생각할때도 많기 때문에 시대에 맞지않으면 혼이 날수 밖에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참새179입니다.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모든 국가가 동일한 이유로 다들 그렇게 살지않을까요? 부자들도 동일하게 혼나고 살아왔을겁니다. 다 잘되라고 하는것이죠

    • 안녕하세요. 모르는게없는고박사입니다.


      너무 낙천적이신데...


      어렸을때 공부때문에 혼난다


      다 잘되라고 혼내는것이고


      군대는 남자라서


      국방의무를 하로 가야 하는것이고


      군대는 저도 어느정도 동감합니다


      취업은 자기의 재량이라고 생각합니다


      혼나고 안혼나고


      결혼에 성공했고


      행복한 가정 꾸리시면 되고


      애 문제는 애 안낳고


      잘살거라 하시면 될부분이고


      군대를 제외 하고는


      좀 더 잘됐으면해서 혼내는거 같네요


      교훈이라고 하죠


    • 안녕하세요. 한가한나무늘보281입니다.


      성과주의(결과)이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보이는것과 보이지 않는것은 다르고 단계를 지날때 마다 기대감이 증가하니까 그런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