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자주 바꾸는 건 오히려 좋은 습관에 가깝습니다. 보안 쪽에서는 정기적으로 비번을 바꾸라고 권장하는 경우가 많고 새마을금고도 자체적으로 일정 주기 지나면 변경하라는 안내를 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너무 자주 바꾸다가 본인도 헷갈려서 기억 못 하게 되는 게 더 큰 문제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실제로 해킹이나 개인정보 유출은 대부분 비번을 오래 안 바꿔서 생기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그래서 자주 바꾸는 게 해킹을 막는 데는 유리한 편이고 통장에 돈이 누가 가져간다거나 그런 위험이 생기지는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