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에는 둘 중 하나일 것 같은데, 질문자님을 정말 좋아하는데 마음을 숨기는 중이 근데 사실 숨기는 게 아닌데, 자기가 숨기는 줄 알고 이런 애매한 상황 그렇기 때문에 질문자님을 아주 소중하게 여기는 친구이고 친구이고 사랑하는 사이일 수도 있고요. 이런 경험하면 아주 좋겠죠? 근데 절망 편이 있고 이거는 확률이 낮긴 한데 그냥 상대방이 좀 인성이 쓰레기라서 질문자님을 놀릴려고 저런 거를 막 보내고 그냥 질문자님을 도구로 삼는 쉽게 말해서 요즘 말로 어장 관리라고 하는데 이런 요구로 도구로 쓰는 걸 수도 있어요. 둘 중 하나인데 한번 주변 사람들의 말이나 그 사람의 행동을 보고 잘 판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