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만에 전 남친에게서 잘지내니 문자 오는 것은 도대체 무슨 심보일까요?
대략 1년 정도 넘어가는 시점에서
전 남친에게서 잘지내니 라는 문자 한통이 달랑 오게 되면
그것은 무슨 심보로 문자를 보내게 된 것일까요?
저를 얕잡아 봐서 그런 것인가요?
그냥 전남친분이 최근에 이별을 했든지
아니면 단순하게 외로워서 보냈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이미 옛연인이었으니 조금 쉽게 보이는 것도 있고
순간의 외로움을 달랠 수 있는
대상을 찾았을 거라 봅니다
그냥 연락이 왔으면 차단을 하는 것이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1년만에 헤어자 남자친구가 연락하는것은 받아주면 개수작누릴생각입니다.마음에 없다면 차단하시는것이 좋습니다.
여러 상황이 가능하겠지만
아무래도 전남친분이 전여친에게 어떤 관심이 있기 때문에
뜬금없더라도 잘 지내는지 물어보려고 문자를 보낸 것 같습니다.
아니면 다시 잘해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거나요.
작성자님을 얕잡아 보아서 연락을 했다기 보다는,
적적하기도 하고 옛날 생각이 나기도 해서 옛 연인에게 연락을 해 본 것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직 작성자님에게 마음이 남아 있을 수도 있고, 혹은 그냥 적적해서, 잘 지내는지 문득 궁금해서 연락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솔직하게 답변 드리면 그냥 외로워서 입니다
주변에 연락할 여자는 없는데 외롭고 그러니까 그냥 찔러보는 것일 확률이 높아요 되도록 받아주지마시고 신중하게 고민하세요 저라면 그냥 씹을듯.. 애초에 한 번 헤어진 경우에는 나중에 재결합해도 같은 이유로 다시 헤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아뇨 1년지나고 고심끝에 연락한거면 본인만한 사람이 없다는거죠 외롭기도하고 더 생각나고 헤어질때 바람피거나 일방적인 이유라면 무시가답이죠 다만 질문을 했다는건 글쓴이 본인도 미련이 없진않아보여요!!
잘지내니?는 대화를 이어가기위한 물음표인데 1년 지난 시점에 보낸것은 술 마시고 취해서 질문자님과 추억이나 과거 생각나서 보내는 경우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얕보거나 무시하는 의도면 1년 지난 시점에 보내지 않고 훨씬 더 일찍 보내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니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본인에게 관심있는지 간보는 것일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사실 지난간 인연이라도 그냥 뜬끔없이
생각나는 경우도 종종 있곤합니다
나쁜심보나 마음으로 물어보지는 않았을꺼에요 ㅜㅜ
본인에게만 보낸 것이 아니라 여러 전 여친들에게 보낸 수작일 수도 있으니 그냥 맘에 두지 마시고 무시하시는 것을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솔직히 좋은 의도라고 보이지는 않습니다. 외로워서 보냈을 가능성이 크고 질문자님 입장에서 재회하고 싶은 마음이 하나도 없다면 그냥 무시하시고 사시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