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엄마가 동생네 집에 가셨는데 장보기 배달 보내도 될까요?
동생이랭 싸워서 사이가 좋지 않아요.
그런데 지금, 엄마가 동생집에 계신다고 가셨고, 집에 야채 채소가 없어서 식사가 어렵대요. 근데 동생한테는 미안해서 말도 못하고 엄마가 거동이 불편하셔서 채소를 사러 가시지는 못하시겠대요.
혹시 이 생황에서 동생집에 야채들을 인터넷 장보기로 보내도 될까요? 혹시나 엄마가 나한테 얘기했다고 속상해하거나 뭐 이런저런 오해가 생길까봐 조심스러워 여쭤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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