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취미에 월 급여의 4할 이상을 쓰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저는 수능공부를 해서 대학교를 왔지만 음악을 너무 좋아하고 큰 꿈이있어 음악작업실을 만들고 연구하고싶습니다. 하지만 알바를 해서 200만원도 못 버는데 연습실을 장만하면 월 80 정도 고정지출이 생겨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은 아직 젊으시고 알바로해서80만원을 쓴다고해서 문제되는 일이 없다고하면 어릴때 해보는건 경험이라생각되서 괜찮다고 생각되요

  • 삶의 의미와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 따라 다르기는 한데 200만 원도 안되는 급여에 80만 원 월 고정비는 과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200만 원이라는 가정을 두면 고정비 80만원을 제외하면 120만 원으로 생활비 외 다른 지출을 감당해야 하는데 정상적인 생활 유지가 가능 하더라도 과하다고 생각합니다. 대학교 졸업하고 정식 취업을 해서 고정 수익이 있을 때 하시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취미생활에 월 급여의 4할이상이나 지출을 하는것은 너무 많은 지출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급여를 받으면 최소 절반이상은 저축을 하시는게 좋고 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 돈들을

    투자 및 취미생활등으로 사용하시는게 좋은데 보통은 그 비율이 대략 10~20%를 넘지않도록 하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취미 생활을 하는데 그정도 금액을 쓰신다면 정말 많이 쓴다고 생각합니다. 취미를 듣기로 만드실 거라면 관계가 없지만 그냥 말 그대로 취미생활로 하시는 것이라면 부담이 장난 아닐 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곰곰히 잘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