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사업이냐에 따라 다르지요.
빚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감당이 되면 좋은데, 감당이 안 될 정도인데 계속 위험부담, 자기 자산을 소모해야하는 사업을 도전한다면, 중독을 떠나서 재무/재정 관리에 문제가 있고,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한 상태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중독이라고 표현할수도 있지만, 본인 사업이 무조건 잘 될거라고 혹은 이번엔 잘 되어야만 한다고 생각하는 심리적인 상태, 확증편향이나 다른 사람의 말이 들리지 않는 상태 등 정신적인 성향이 생겼을 수도 있지요.
확실한 건, 전문가 상담이 필요한 상태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