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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연봉이 가장많은구단과 가장적은구단은 어디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프로야구는 년도마다 샐러리캡을 적용하는데요. 2024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프로야구에서 연봉이 가장많은구단과 가장적은구단은 어디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2024년 연봉 총액을 기준으로 알아보면

    1위는 총액 87억 4400만원인 LG 트윈스이며

    10위는 총액 57억 5500만원의 키움 히어로즈입니다.

    거의 30억 정도 차이가 납니다.

    선수 1인당 평균 연봉으로 보면 LG는 1억 9009만원, 키움은 1억2245만원으로 대략 6800만원 정도의 차이가 있습니다.

  • 2024년 12월 18일에 팀별 연봉 상위40인의 합계가 발표됐었죠.

    이 자료로 보면 연봉 지출이 가장 많았던 구단은 LG트윈스였습니다.

    가정 적었던 구단은 키움 히어로즈였구요.

    그 차이는 금액으로는 81억 7740만원이 됩니다.

    다음은 구단별 발표액입니다.

    1. LG 트윈스 : 138억 5616만원

    2. KIA 타이거즈 : 112억4900만원

    3. 두산 베어스 : 111억 9436만원

    4. 삼성 라이온즈 : 111억 8100만원

    5. 롯데 자이언츠 : 111억 5018만원

    6. 한화 이글스 : 107억 1046만원

    7. KT wiz : 105억 1641만원

    8. SSG 랜더스 : 104억 5700만원

    9. NC 다이노스 : 94억 7275만원

    10. 키움 히어로즈 : 56억 7876만원

  • 2024년 KBO 리그 구단별 평균 연봉을 기준으로 하여 연봉이 가장 많은 구단과 가장 적은 구단은

    1. 연봉이 가장 많은 구단는 LG 트윈스 (평균 연봉 1억 9009만원)

    2. 연봉이 가장 적은 구단는 키움 히어로즈 (평균 연봉 1억 2245만원)

    두 구단의 평균 연봉 차이는 6764만원 이며, 이러한 격차는 각 구단의 재정 상황과 성적 및선수 구성 등

    다양한 요인에 의해 발생합니다. LG의 경우 2023년 통합 우승을 차지한 것이 높은 연봉에 반영된듯 합니다.

    KBO에서는 이를 조절하기 위해 샐러리캡 제도를 운영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