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동료가 옆에 없는 사람의 험담을 계속하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제가 다니는 직장에서 함께 일하는 동료가 사람이 없으면 옆에 없는 사람 험담을 계속하는데 어떻게 대처를 해야 할지 너무 고민입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떳떳한푸들286입니다.

      이럴땐 가만히 계시면 똑같이 험한한 사람으로 몰릴 수 있으므로 웃으면서 그만 그런이야기하라고 하면서

      자리를 피하세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험담하는 소리 듣고 계시지 말고, 다른 직원이 같이 험담하는줄 오해할수 있으니 그 자리를 피하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자리를 뜨기 힘들면, 어떤 리액션도 하지 말고 그냥 무시한채 본인 일만 하셔도 됩니다.

    • 안녕하세요. 너는나의운명이자행복입니다.

      사람이 모이는곳이면 흔히 일어나는 일중 하나라고 생각하시면 될듯합니다.

      그런 말이 오고 갈땐 자리를 피하시거나 또 시작이네 생각하고 한귀로 듣고 흘려버리는게 좋을거에요

    • 안녕하세요. 멋진 손자 이쁜손녀 할머니임~입니다. 어디가나 그런 사람은 꼭 있어요~험담 하던 말던 신경 쓰지말고 그자리를 피하세요~

    • 안녕하세요. 짓굳은랍스타149입니다.


      저희 회사에도 같은 사람이 있는데 직접적으로 말하기 곤란하다면 자리를 피하거나 다른 이야기로 화재돌립니다. 아무런 동조도 하지 않고 반응하지 않는 것이 가장 현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거대한 명군 1623입니다.

      사실 그런 직장동료는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를 횽을 보는게 습관이 될듯합니다

      다시또 기런자리가 있을경우 진중하게

      말을 건내세요 내가 이자리에 없으면

      똑같이 흉을 보나요 라고 하면 무언가

      생각을 할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검소한 달팽이 큐리스입니다.

      따로 만나서 조용히 해당상황에 대해 이야기해주시는 건 어떨까요? 그게 힘들면 위의 상사에게 보고를 통해 진행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창백한 푸른점입니다.

      그냥 무시하세요 뭐라고 말을하면 난 남욕하는거 듣는게 너무 불편하고 거북하다고 말하고 듣지마세요

      그런사람들치고 좋은사람 없습니다. 그냥 무시하고 정말화가나면 인사과에 상담을 해서 그런사람과 같이 일을 못하겠다

      회사생활하는데 내분을 조장한다고 하세요 개인적으로 그런사람들은 쫓겨나듯 회사에서 보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아마 회사욕하긴 할꺼에요 그런사람들은 자기만 최고인줄 알고 사는사람들의 특성이 그러니깐요

      오히려 글을 쓰고 답변을 하고 있는 제가 더 화가 날정도네요

      정말로 철저히 무시하시고 불편하다고 티를 팍팍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우람한토끼58입니다.

      그런 이야기를 할때는 직접적으로 말하기 힘들면 화제를 돌리거나 자리를 피하거나 해서 싫다는 표현을 하는것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