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행정 연구소입니다.
소심한 성격이면 경직된 조직문화를 갖고 있는 군대조직에서 지내는게 쉽지 않을것 같습니다.
소심한성격의 소유자이며 신입이라는 약점을 갖고 소시오패스 상사를 만날 경우 부당한 지시에 NO라고 말하는것이 어려울것입니다. 여기서 심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군부대가 도시지역에 보다는 교외지역에 위치하다보니 거주환경 또한 폐쇄된 곳일 경우가 많은데, 힘들때 도움을 요청할 가족도 친구도 없는곳이라는 고립감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자기 타고난 본성을 파악하여 본인과 잘 맞는 직업을 찾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본인이 원하여 부사관을 지원한다면
본인이 우선 독한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직장생활에 임하야 할것이고
부사관으로 임용되어 본인 성격으로 생활하기 괜찮은지 가족과 친구들의 관심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