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런 상황에 한마디 한게 잘 한 걸까요?
초6 조카가 놀러왔습니다. 방에서 있다가 거실에 나왔는데 티비는 보는 둥 마는 둥 하면서 핸폰 게임을 하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티비를 보든 핸폰 게임을 하든 둘 중에 하나만 해라'라고 얘기했는데 살짝 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열받아서 한마디 했습니다. 둘 중에 하나만 하라는게 굳이 관심있게 보는것도 아닌데 그렇게 틀어 두는게 좋아 보이지 않아서 그랬는데...잘 한 행동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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