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과거에는 치아 건강을 위한 약물이 없었으므로 소금, 승마, 백반, 행인, 감초 등의 한약재로 치아 관리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으로 치통, 치은염 등의 치과질환은 한의원에 내원하지 않고 치과에 내원하여 진통제 처방을 받거나 치료를 받습니다. 한의학에서는 치아를 뼈의 관점으로 접근하였고 치아 질환의 원인에 따라 침치료, 한약치료를 하였습니다. 감초, 홍화, 갈근, 독활 등의 한약재가 항염 작용, 충치 예방 등 구강 질환을 개선하는데 도움이 된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