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시간에 본인 좋아하는 반찬 나오면 아싸 또는 오예 말하는 사람은 표현력 좋다고 할수 있는가요?

음식 맛에 대한 사람들 입맛은 매우 다양하고 좋아하거나 싫어하는 것도 크게 갈리는거 같습니다. 회사 등 점심시간 식판에 반찬 담는데 본인 좋아하는 반찬 나왔다고 아싸 또는 오예 표현하는 사람들 있는데 보기에 표현력 좋아 보이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좋아하는 반찬이 나왔다고 오예나 앗싸를 말한다고 표현력이 좋다고 할수는 없는것 같아요.

    저도 표현력이 좋은편은 아니지만 제가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면 앗싸라는 말이 무의식적으로 나올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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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점심시간에 취향에 맞는 음식들이 나오면

    오예 또는 앗싸라고 말하는 사람들의 성격은

    대체적으로 밝은 성격을 소유하지 않았을까

    드네요.

  • 일단 점심에 본인이 좋아하는 반찬이 구내 식당에서 나오게 된다면

    아싸, 오예 이렇게 표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자기 자유이기 때문이지만 표현력과는

    무관해 보입니다.

  • 그정도로 표현력이 좋다고 할 순 없을것 같은데요. 그건 그저 성격이 적극적이고 직설적이라고 할 수 있죠. 표현력이 좋다고 하면 감정을 말이나 글로 잘 전달하거나 해야 그렇다고 할 수 있죠.

  • 그런 분들은 표현이 좋은 분들 같습니다. 보통 직장에서 표현 좋으신 분들이 본인들이 좋아하는 반찬이 나오거나 그럴때도 리액션이 좋고 또 밥을 사주거나 음료를 사주는 경우에도 리액션이 좋더군요. 솔직히 이런 사람한테는 뭐 사줄 맛이 나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