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사람이 아니면 아무도 확답 못하는 영역이라, 그냥 제 생각만 적을게요. 시나리오 자체는 말이 돼요. 중국 입장에선 난민 유입이랑 핵 관리 때문에 접경 지역을 임시로 통제하려 할 가능성은 꽤 거론되는 얘기예요.
근데 '아바타 정권'까지 갈지, 아니면 한미나 UN 쪽이랑 협상해서 선을 긋고 빠질지는 그때 중국이 뭘 더 중요하게 보느냐에 달린 거라 저도 모르겠어요. 과거 러우전쟁 봐도 전문가들 예측이랑 실제 전개가 많이 달랐잖아요. 그 정도 급은 결국 국가 수뇌부끼리 협상해서 정해질 일이지 지금 단계에서 답 나오는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