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소통남
출장을 같이가기로했는데 미리준비하지않는 여직원한테 한마디해도될까요?
출장전에 자료도 준비하고 얘기도해야되는데 개인볼일다보고 중간에 미팅한 시간없이 제가 자료준비하고 기분이 안좋더라구요. 동급인 여직원인데 한마디해도될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출장을 혼자 가는것도 아니고 준비해야할 사항이 많은데 같이 간단한 회의를 하자고 제안을 하셔서 업무 분담을 하셔야할듯 합니다.
대화를 하면서 힘들다고 하면 조정을 해가면서 하시면 될듯합니다.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출장을 같이 가기로 했다면
출장 준비는 그 전날 까지 다 챙겨 놓아야 함이 맞습니다.
그런데.
아무런 준비를 하지 않는다 라는 것은 본인의 일에 대한 책임감이 부족함이 커서 입니다.
하지만 본인이 상사가 아니라면 동급 여직원에게 한 마디를 하는 것은 조금 그러하오니
이러한 부분은 직급 상사에게 전달을 하여 여직원이 출장의 대한 부분이 미흡하지 않도록 출장 준비를 잘 할 수 있도록 전달을 해달라고 부탁을 드리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가만히 있는 것보다 말을 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아요, 다만 협조를 구하는 방식으로 말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출장 전에 같이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자료를 제가 혼자 준비하게 됐어요. 다음엔 미리 역할을 나눠서 준비하면 더 수월할 것 같아요. 같이 하는 일이니 협조 부탁 드려요.” 이런 식으로 말한다면 상대방도 방어적으로 반응하지 않고 개선의 여지를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출장 전에 자료 준비와 일정 조율은 모두의 업무 효율과 원활한 진행을 위해 중요하니, 정중하게 이야기하는 게 좋아요. 너무 직설적이거나 감정을 드러내기보단, "이번 출장 준비에 좀 더 협조 부탁드리고 싶어요"라고 말하면
서로 기분 상하지 않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필요한 말을 할 수 있고,
앞으로 협력하는 데도 도움이 될 거예요. 중요한 건 서로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입니다.
본인이 준비 한 내용 공유 하면서 이렇게 준비 했으니 공유 한다고 한번 멋지게 예기를 해 보세요. 같이 출장 가야 하는데 서로 기분이 상하면 안되니 조금만 참고 출장 끝나고 기회를 봐서 한 마디 해주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같이 출장을 가는데 질문자님은 여러가지를 준비하고 그리고 같이 가는 여직원이 하나도 준비를
하지 않으면 기분이 굉장이 상할거 같습니다 저같아도요 우선 한마디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나만
출장가는것이 아니니 앞으로는 같이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고 말을 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말을 하지
않으면 차후에도 그런일이 생길것 같습니다
말씀해 주시는 부분에 대해서 뭐라 하는 투가 아니라 그냥 담백하게 출장을 가는데 준비가 되었는지, 혹은 같이 준비하자고 이야기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평소 관계나 상황을 고려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