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내내우아한애플파이
로맨스 드라마 재밌는거 뭐가 있을까요?
지금 이 사랑 통역되나요? 보고있는데 비슷한 느낌의 로맨스 드라마 있을까요?? 여행느낌이 몽글몽글해서 좋더라구요!
비슷한 느낌의 작을 더 보고싶어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헐 저도 이사통 너무 좋아해요..👉🏻👈🏻 비슷한 드라마
추천드리자면,
- 반짝이는 워터멜론
- 고백부부
-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
- 갯마을 차차차
이 작품들 추천드립니다!! 여행 분위기는 아니지만, 되게 몽글몽글한 감정 계속 느끼실 수 있을 거고, 로맨스가 주요 드라마 주제는 아니지만ㅠㅠ 로맨스 부분도 조금씩 다뤄서 재밌구 드라마에서 주는 특유의 위로&감동이 이사통이랑 비슷하게 받아들여졌어요!!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은 이사통에도 출연하신 고윤정 배우님이 출연하시는 작품이라서 캐릭터가 마지막 화까지 익숙하진 않았는데, 산부인과의 내용을 다뤄서 그런지 새 생명이 탄생하면서 시청자인 저도 마음을 울리는 게 있더라구요.. 그치만 로맨스 위주로 보실 거면 비추예요!!🥹🥹
다시 정리해서 추천해드리면, 지금 보고 있는 느낌이 “여행 감성 + 몽글몽글한 로맨스”라서 이런 드라마들이 잘 맞아요.
사랑의 불시착
낯선 나라 배경이랑 감정선이 같이 가서 여행 느낌 + 설렘 둘 다 있어요.
갯마을 차차차
바닷가 마을 분위기 자체가 여행 같고, 잔잔하고 따뜻한 로맨스라 힐링 느낌 강해요.
웰컴투 삼달리
제주도 배경이라 바람, 바다, 풍경이 진짜 여행 감성이고 감정도 몽글몽글하게 흘러가요.
로맨스는 별책부록
자극적이지 않고 일상 속에서 천천히 감정 쌓이는 느낌이라 편하게 보기 좋아요.
도시남녀의 사랑법
도시 배경인데도 분위기가 감성적이고 짧게짧게 여행하듯 다양한 사랑 이야기 보는 느낌이에요.
전체적으로 너 취향은 빨리 자극 오는 로맨스보다는 분위기랑 감정 천천히 쌓이는 로맨스쪽이라서 이런 드라마들이 계속 잘 맞을 가능성 커요.
다양한 장르랑 혼합되어 있긴하지만 반짝이는 워터멜론 한번 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드라마는 아니지만 영화 중에서 오늘 밤 세계에서 이 사랑이 사라진다 해도 이 영화 한번 도전해보시는거 추천드립니다!
그 느낌 좋아하시면
“갯마을 차차차”, “우리들의 블루스”, “사운드트랙 #1”, “봄밤” 추천드려요!
잔잔하고 따뜻한 분위기에 여행 느낌이나 감성적인 연출 있는 편이라 비슷하게 몽글몽글합니다 ㅎㅎ
특히 갯마을 차차차는 바다 마을 분위기가 진짜 힐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