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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난히장엄한노루
유난히장엄한노루

ct결과 췌장낭종이 있다고해요 8.9미리

성별
여성
나이대
40대
복용중인 약
고지혈증약

안녕하세요 등통증과소화불량으로 시티를찍었습니다.

가족력이 담석이 있어서요.

결과는 췌장에 1센치미만 혹이 있다고했습니다.선생님이 볼땐 괜찮을꺼같다고 하셧지만.

추적관찰해보자고 하셨구 등통증소화불량은.혹때문은 아닌거같다고 하셨어요 또다른 동네내과에 갔구요

판독 부탁드렸어요. 선생님께서도 등통증은 소화기쪽 같다고하셨고 혹도 괜찮은거같지만 엠알은찍어보라고 했습니다 등통증은계속있고 식욕도없어서 밥도잘안들어가요

다른병원 다시가봐야할까요 등은 가운데 속옷끈있는데예요..

밥은 왜 안들어가는걸까요 ..ㅠ살이 3키로정도 빠졋어요.

병원에서 앞으로 어떤검사를 해야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리하면, 1cm 미만의 췌장 낭성 병변은 대부분 우연히 발견되는 양성 소견이며, 현재 설명된 위치와 크기만으로는 지속적인 등 통증이나 식욕 저하를 직접 유발할 가능성은 낮습니다. 담당의가 추적 관찰을 권유한 판단은 일반적인 진료 기준에 부합합니다. 다만 체중 감소와 식욕 저하는 기능성 소화불량, 위염·위궤양, 담낭 질환, 췌장 효소 이상, 스트레스성 위장관 장애 등 다른 소화기 원인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말씀하신 등 중앙부 통증 역시 췌장보다는 위·십이지장 또는 근골격계 통증인 경우가 더 흔합니다.

    앞으로의 검사로는 췌장 병변 성격 확인을 위한 복부 MRI(MRCP 포함), 상부위장관 내시경으로 위염·궤양 여부 평가, 혈액검사(간기능, 췌장효소, 염증수치), 복부 초음파로 담낭·담석 확인이 보수적으로 적절합니다. MRI에서 단순 낭종으로 확인되면 6–12개월 간격 추적이 일반적이며, 위험 소견이 없으면 추가 처치는 필요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증상이 지속되거나 체중 감소가 이어지면 현재 병원에서 위 검사와 MRI를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이 합리적이며, 급격한 통증 악화나 황달, 지속적 구토가 동반되면 조기 재내원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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