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자도 가난하지도 않다고 생각합니다. 부자의 절대적인 개념이 있을까요?내가 1000억을 가지고 있어도 수십조의재산을 가진 사람에 비교하면 모자르다고 느낄겁니다.
이렇듯이 부자라는 건 상대적인 개념이기에 자신의 현 상황을 긍정하고 만족하며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면 될 것 같아요.
저는 그렇게 살고 있기에 마음이 편안합니다. 그리고 물질적인 풍요도 있지만 정신적인 풍요도 있습니다. 가진 재산이 많지 않아도 내 마음이 넉넉하면 남을 도울 수 있고 그 기쁨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