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직접 조의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장 상사와 오래 같이 일하고 평소 잘 챙겨주는 성격은 조문하지 않아도 몸 상태 안좋아서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해주겠지만 앞으로 같이 회사 생활 하는 것을 생각하면 직접 조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갈까? 말까? 고민이 될 때는 가는 것이 속이 편하고 스트레스나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우니 조의금은 심 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