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상사분 모친상에 무리해서라도 가는게 좋을까요?

직장상사분이 모친상을 당하셨는데 제가 퇴원한지 얼마 안 지나서 몸상태가 아직 많이 안 좋은데 두 시간 거리입니다 같이 오래 일했고 잘 챙겨주시던 분이라 꼭 가야 할 거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조의금도 얼마나 해야 하는지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몸 상태가 좋지 않더라도 직접 조의를 표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직장 상사와 오래 같이 일하고 평소 잘 챙겨주는 성격은 조문하지 않아도 몸 상태 안좋아서 그렇구나 하고 이해를 해주겠지만 앞으로 같이 회사 생활 하는 것을 생각하면 직접 조문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갈까? 말까? 고민이 될 때는 가는 것이 속이 편하고 스트레스나 후회를 남기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평소 친분이 두터우니 조의금은 심 만원 정도가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몸 상태가 너무 안좋다면 그 사실을 남기고 가지 않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물론 안타까운 일이지만 서로 이해할 수 있는 상황이라면 괜찮지 않을까요. 조의금은 딱 떠오르는 금액으로 하시는게 일반적으로 맞아요.

  • 몸 상태가 좋지 않으시다면 직접 방문 대신 조의금을 전달하거나 문자로 위로의 말씀을 전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조의금은 5만 원 정도가 적당하며, 상황에 따라 조금 조정하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