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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너있는돌고래292

매너있는돌고래292

돈이 많은데도 일하는 사람들의 마인드가 궁금해요.

기업 회장들을 보면 연매출 몇천억하고 순자산도 최소 몇백억 몇천억 이상인데도 계속 회사에 나가서 일과 시간에 일을 하더라고요. 물론 단순 사찰이나 결재처리 업무이지만요. 그러면서 "가질거 다 가지고 충분히 누리고 살지만 나에게 딱 하나 부족한 건 시간" 이라고 말하더라고요. 그러면서도 계속 일을 하는 이유가 있을까요? 일을 안하면 무료하고 심심해서 일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새침한부엉이49

      새침한부엉이49

      안녕하세요. 새침한부엉이49입니다.

      내가 즐기면서 할수 있는 일거리가 있다는건 삶이 엄청나게 활력있고 풍요롭습니다

      눈 뜨면 내가 하고싶은 일과 해야할 일이 있고 일자리가 있다는건 나이들어가는 어르신들에게 로망입니다

      남녀 누구에게나 필요한 즐길거리가 일입니다

      반면 내가 먹고 살기 위해 무언가를 꼭 해야만 하는 것은 노동이라 할수 있습니다

      먹고 살기 위해 노동을 하는것과 모든걸 즐길 수있는 일이 있다는건 완전 다르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냉철한줄나비274입니다.

      일을 안하면 무료하고 심심해서 계속 일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기업 회장들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서가 아니라, 아래와 같은 이유로 일을 지속하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 일하는 것이 삶의 의미와 목적: 기업 회장들은 자신의 회사를 통해 사회에 기여하고, 경제 발전에 이바지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따라서 일을 하는 것이 자신의 삶의 의미와 목적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일하는 것이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원동력: 기업 회장들은 경쟁이 치열한 비즈니스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새로운 지식과 기술을 습득해야 합니다. 따라서 일을 하는 것이 자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일하는 것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방법: 기업 회장들은 자신의 회사와 사업을 통해 사회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일을 하는 것이 자신의 존재감을 확인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부의 가치 만족도가 사람마다 다를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원하는 목표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일을 계속하는 이유도 있을겁니다.

    •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그 사람들은 그만한 책임감과 업무능력이 있기 때문에 그 자리까지 올라간 것입니다. 남들이 보기엔 돈도 많은데 좀 쉬엄쉬엄하라고 하지만 자신을 그 자리까지 올려준 평생의 업을 손에서 놓는것은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평생 농사를 지어오신 어르신이 땅값이 올라서 밭을 팔면 평생 놀고 먹어도 되는데도 '늘 그렇 듯' 계속 농사를 짓는것이나, 오랫동안 분식집을 운영해 오신 할머니가 3천원어치씩 팔아서 건물주가 되었는데도 '늘 그렇 듯' 건강이 되는 한 장사를 계속 하시는 것과 비슷합니다. 그 사람들은 갑자기 성공한 것이 아니라 늘 그렇 듯이 꾸준히 무언가를 쉬지않고 해왔기 때문에 아마 그 일을 손에서 놓는 것 조차 어쩌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부를 이루는 것도 어렵지만 부를 유지하는 것 또한 쉽지 않고, 그 분들의 마음속엔 옛날 어렵던 시절이 고스란히 남아있을테고 아마 자기를 더이상 어렵게 살지 않게 해 준 일에 대핸 애착도 적지 않을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높이뛰는진도개620입니다.

      가진 돈이 많으면 놀면서 살고싶은게 우리의 꿈 입니다 .

      하지만 인생이 너무 무료 하지 않을까요?

      적당히 일하면서 성취욕도 채우고,재산 증식도 하면서 ,또 즐겁게 휴식을 취하는게 즐거운 삶일꺼라 생각 되네요

    • 안녕하세요. 사일러스입니다.

      질문자 님이 보기에는 회장, 기업 총수들이 일을 안한는 것처럼 보이죠?

      그들도 기업체를 어떻게 이끌어 가야할지, 스트레스가 장난 아니죠.

      특히 정치권과의 연결고리에 휘말리는거 장난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