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과수에서는 과학적인 조사결과를 토대로 발표하겠지만 상부의 압박을 받아서 태블릿조작에 대해서 있는 그대로 완전하게 말하지 못하는 것처럼 상부에서 압박을 받았다면 확실하게 다 말해주지 못하고 신빙성이 떨어질 수 있겠지만 그렇다고 명백한 것까지 다 숨겨가며 하지는 못할 겁니다. 이 정권이 바뀌고 있는 그대로 진실된 발표를 하는 기관이 되길 바랄 뿐입니다.
급발진 사고의 경우 상당히 빈번히 발생되고 있으며, 차량의 결함이냐 아니면 운전자의 실수냐에 대해 책임을 가리고 있습니다. 가장 확실한 방법은 패달 블랙박스를 설치하여, 해당 문제를 판단하면 가장 쉬우나, 현재 어마어마한 양의 차량수에 이를 설치하기도 쉽지 않은 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