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스포츠·운동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노르웨이가 혹시 축구 중소강국인가요?

제목의 중소강국은 제가 생각한 표현이라 좀 그렇습니다만 피파랭킹을 보면 아주 잘하지도 그렇지만 세계 순위에서는 나름 상위권(우리나라와 큰 차이 없음)이잖아요? 홀란드라는 선수 덕에 월드컵 예선을 뚫은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혹시 노르웨이도 나름 강팀인가요? 우리나라랑 평가전이라도 해 본 기억이 없네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노르웨이의 축구는 유럽내에서도 그동안 크게 성적을 낸건 아닙니다. 홀란드라는 세계적인 선수를 보유하기는 했어도 워낙 다른 스쿼드가 약해서 성적을 내기 쉽지 않았는데 이번에 월드컵에 진출을 하게되었습니다. 아마도 노르웨이의 전력도 좋아졌지만 48개국이 월드컵에 참가하면서 티켓수가 늘어난게 결정적으로 보여집니다.

  • 노르웨이는 전통강국은 아니지만 약한 나라도 아닙니다.세계적인 공격수 홀란드 선수도 있지만 성적이 일관되게 좋지않아 중위권 정도의 나라라고 생각됩니다.

  • 노르웨이는 과거 피파 랭킹 2위까지도 한 적도 있습니다

    1993년부터 2000년까지는 피파 랭킹 10위 안에서 계속 있었습니다

    오래전에는 강호로 여겨지기도 했으나

    황금세대가 끝나고나서부터는 유럽에서도 그렇게 강팀이 아니었습니다

    이번 노르웨이 대표팀이 새로운 노르웨이의 황금세대라 할 수 있고

    주요 선수들이 각 빅리그에서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고

    그중에서도 홀란드 선수가 압도적인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 노르웨이가 비록 피파랭킹이 낮지만 홀란드 뿐 아니라 유럽 5대 리그에서 뛰는 다수의 선수들이 있습니다. 노르웨이는 홀란드 외에도 누사, 외데고르, 베르게, 오스카박, 라르센 , 리에르송 등 각 포지션 마다 중요 선수들이 많고 피지컬이 워낙 좋기에 주의를 해야 할 나라 입니다.

  • 이전과는 다르게 노르웨이에서 축구를 잘 하는 선수들이 많이 나타나면서 급부상 하는 것 같습니다. 혼란드와 외데고르 등 여러 선수들이 동시대에 태어나서 월드컵 본선에 진출할 수 있는 효과를 낸 것 같습니다.

  • 노르웨이는 축구 강국은 아니지만 피파 랭킹에서 상위권에 있어요.

    홀란드 덕분에 강해졌고 월드컵 예선도 통과했어요.

    우리나라와 평가전은 아직 없어요.

    그래서 중소강국 정도로 볼 수 있겠어요.

  • 노르웨이가 전통적인 축구 강호라고 부르긴 애매하지만 최근에 홀란드와 마르틴 외데고르 같은 선수들이 활약하는 덕분에 유럽 내에서 주목받는 중견 강팀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합니다. 현재 랭킹이 29위로 한국이랑 큰 차이는 없지만 요즘 최근에 이탈리아를 꺾고 28년만에 본선 진출을 했습니다.

  • 노르웨이는 전통적으로 유럽 내 중위권 수준의 축구국가로 평가되며, 강팀이라기보다 잠재력 있는 팀에 가깝습니다.

    홀란드 외데가르 같은 스타는 있지만 팀 전력이 고르게 강한 편은 아니라 큰 대회 본선 진출이 꾸준하지 않습니다.

  • 노르웨이는 흔히 말하는 전통적 축구 강호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약체라고 부르기도 애매한 유럽 중위권 팀에 가깝습니다.

    피파랭킹이 한국과 비슷한 것도 꾸준히 지역예선에서는 일정 수준의 실력을 보여 왔다는 뜻입니다.

    문제는 유럽 예선 경쟁 자체가 너무 치열해 월드컵 본선 티켓을 따내지 못한 해가 많다 보니 국제무대 존재감이 약해 보일 뿐입니다.

    스타는 있지만 팀 전체 스쿼드의 깊이가 강호 수준까지 올라오지 못한 게 현실이니다.

    한국과 평가전이 드문 것도 대륙이 달라 일정, 거리, 유럽 시즌 운영 문제로 맞붙을 기회가 적었기 때문입니다.

    노르웨이와의 A매치 역대 전적은 1승 1무 2패입니다.

    가장 최근 경기가 2006년 6월 1일 친선경기로 당시 0-0으로 비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