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날개 달린 새인데 닭은 왜 날지 못하나?

닭은 날개 달린 새인데, 왜 날지 못 하나요, 몸이 무거워서? 날개가 짧아서? 아니면 어떤 이유에서인가 진화과정에서 날개가 퇴화되어서? 그럼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날아다녔나요?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쫀쫀한사마귀265입니다.

      사람들이 오래 전 부터 먹이를 주어 가축으로 기르면서 부터 몸무게가 많이 늘고, 날개는 거의 쓰지않아 근육이 많이 줄어들었지요. 굳이 먹이를 찾아 하늘을 날지 않아도 사람들이 먹이를 많이 주기 때문에 날 필요가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찐한에스프레소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걸로는 진화설이 가장 많이 얄려져 있습니다.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닭이 날개가 있지만 사실상 퇴화한거죠

      그래서 점점 날아다닐 이유가 없기에 닭은 날개는 외형상 존재할 뿐 실상 날지 못합니다.

    • 안녕하세요. 차가운얼음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있긴 하지만 말씀을 드리자면

      닭은 '날 수는 있습니다' 단지, 아주 오래전부터 가축으로서 인간에게 사육되어 왔기때문에

      날 필요성을 못 느끼는거라고 봅니다. 실제로 동물농장 이나 유튜브에서 보면 닭이 위협을 받았을 경우

      종종 나는 모습이 있긴 하더라구요 아주 오래전부터 그래왔으니 현재로서는 DNA가 날개 퇴화 쪽으로 이뤄어졌을

      가능성도 조금 있다고 봅니다.

    • 안녕하세요. 메타스터디입니다.

      아마 가축화되기 전에는 닭도 비행이 가능했을거예요. 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아 날개가 퇴화된거겠죠?

      새는 지상의 습격자들로부터 몸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또한 먹이를 쉽게 구하기 위해서도 하늘을 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닭은 이 모든 것을 인간이 다 해주게 되었죠.

      닭장을 만들어 습격자들을 막아주고, 매일 먹이를 제공해줍니다.

      결국 닭이 '날아야 하는 이유'가 사라진 셈이죠.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