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외로운당나귀218
닭은 날개 달린 새인데, 왜 날지 못 하나요, 몸이 무거워서? 날개가 짧아서? 아니면 어떤 이유에서인가 진화과정에서 날개가 퇴화되어서? 그럼 호랑이 담배피던 시절에는 날아다녔나요? 궁금하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와일드한참고래293
안녕하세요. 쫀쫀한사마귀265입니다.
사람들이 오래 전 부터 먹이를 주어 가축으로 기르면서 부터 몸무게가 많이 늘고, 날개는 거의 쓰지않아 근육이 많이 줄어들었지요. 굳이 먹이를 찾아 하늘을 날지 않아도 사람들이 먹이를 많이 주기 때문에 날 필요가 없어지게 된 것입니다.
응원하기
순박한불독138
안녕하세요. 찐한에스프레소입니다.
가장 많이 알려져 있는 걸로는 진화설이 가장 많이 얄려져 있습니다.
환경적 요인에 의해서 닭이 날개가 있지만 사실상 퇴화한거죠
그래서 점점 날아다닐 이유가 없기에 닭은 날개는 외형상 존재할 뿐 실상 날지 못합니다.
온화한소176
안녕하세요. 차가운얼음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이 포함되어있긴 하지만 말씀을 드리자면
닭은 '날 수는 있습니다' 단지, 아주 오래전부터 가축으로서 인간에게 사육되어 왔기때문에
날 필요성을 못 느끼는거라고 봅니다. 실제로 동물농장 이나 유튜브에서 보면 닭이 위협을 받았을 경우
종종 나는 모습이 있긴 하더라구요 아주 오래전부터 그래왔으니 현재로서는 DNA가 날개 퇴화 쪽으로 이뤄어졌을
가능성도 조금 있다고 봅니다.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메타스터디입니다.
아마 가축화되기 전에는 닭도 비행이 가능했을거예요. 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않아 날개가 퇴화된거겠죠?
새는 지상의 습격자들로부터 몸을 피하기 위해서는 하늘로 날아올랐습니다.
또한 먹이를 쉽게 구하기 위해서도 하늘을 나는 것이 유리합니다.
하지만 닭은 이 모든 것을 인간이 다 해주게 되었죠.
닭장을 만들어 습격자들을 막아주고, 매일 먹이를 제공해줍니다.
결국 닭이 '날아야 하는 이유'가 사라진 셈이죠.
감사합니다.